감금 후 갈취 폭행을 당했던 더 글로리 현실 피해자
감금 후 갈취 폭행을 당했던 더 글로리 현실 피해자가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더 글로리에서 보여줬던 학교 폭력을 실제로 당했던 출연자는 자신의 이야기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는데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 보시죠.
고민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학창 시절, 모두가 사실 행복한 추억만 있는 것은 아니죠. 진격의 언니들에서는 실제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을 당했던 피해자가 출연하였습니다. 출연자는 방송 중에 겪었던 일을 다시 기억할 때 눈물을 보이기도 했었는데요,
현실 피해자는 학창 시절이라고 하면 "공포"라는 생각만 들 수밖에 없습니다.
피해자에게 학창 시절은 공포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두 명의 학생이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그리고 집착적으로 괴롭혀왔다고 합니다. 중학생 당시 또래보다 왜소하고 말랐던 출연진은 가해자들이 500원씩, 1000원씩 빌려달라고 했었고, 점차 시간이 지나자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이밀며 돈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실제 폭행의 장소는 가해자의 집이었습니다.
"어느 날은 같이 등하교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3만 원을 달라고 요구"하며 갈취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갈취행동이 지나며 가해자는 피해자를 집으로 데려가 가해자의 집에서 폭행을 일삼았다고 하는데요. 피해자가 가해자집에 순순히 가지 않는다면, 피해자의 남동생을 괴롭히겠다고 협박했다고 합니다.
가열된 판 고데기로 5분간 화상을 입혔던 가해자
가해자는 판 고데기로 5분간 화상을 입히기도 하고, 뾰족한 물체로 찔러 홍채를 상처 입히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뿐만이 아닌 가해자의 행동들은 "정말 사람이 맞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잔혹하고 영악했었는데요. 그 부분이 가장 잘 드러났던 것은 피해자의 부모님께, 그리고 가해자의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는 상황입니다. 어떤 거짓말을 했고, 그리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유튜브란을 재생하시길 바랍니다.
학교 폭력을 일삼는 가해자들은 사회에 공헌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학교 폭력을 일삼던 가해자들은 현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하여 방송 출연진들도 함께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가해자들이 오히려 멀쩡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경우가 꽤 많은데요. 하지만 위의 가해자들이 위와 같은 직업을 가지며 면접이나, 혹은 상사에게 "이타심"을 강조했을 것을 생각하니 더더욱 소름이 끼치네요.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들은 학원, 입시에 집중하시기보다는 대화와 관심에 집중해 주세요.
아 사건은 꽤 오래된 사건이죠. 하지만 피해자는 아직까지 지옥에 있는 듯합니다. 아직까지 손이 떨리고, 고데기만 본다면 "나를 해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은요. 그러니 이럴수록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최근 학교 폭력은 디지털 폭력으로 전환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이 몇 년 전 뜨겁게 이슈 된 "n 번 방 사건"과 연결된 사건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해서 타인의 심리 즉, 청소년들의 심리를 지배하려고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노출된 회원가입 절차 혹은 정보 공유하는 오픈채팅방 등에서도 범죄행위가 이어질 수 있으니, 그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부모님들은 청소년들에게 사랑받는 존재임을 그리고 자아개념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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